다시 태어나야 할 것 같습니다 ㅋㅋ
세상사 영원한 건 없다는 사실말곤
영원한 것도 없고
변하지 않는 것도 없다는데
변화가 힘들어욜'ㅂ')/
잘 하면 아주 잘하면
2월에 나도 나도 나도 산디아즈씨 여친님처럼
여행을 떠나버릴 수도 있쳐
아빠한테 승인해달라고 말은 해뒀는데
어케될진 미지수 ㅋㅋ
2월 딱 일주일만 버텨보고
머릿속이 더 복잡해지면
갔다올라규
근데
뭐랄까 다시 병 도졌달까
막 괜히 감시당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
내 홈피의 경우 멤버만 볼 수 있으니 상관없지만
우리과 카페나, 햇님 홈피 요론데는 글 쓰기가 무섭긔♥
울 여친님은
막상 잘 다녀오라고 했더니 돌연 계획을 취소 해버렸슈.
유보한건지 몰라도 암튼 ^^;