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태민방위인 나로서는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는데...
군대에서 선임한테 구타 당한 사람들은 나중에 후임이 들어오면 거의 100% 구타를 되물림 하는거유?
나같은 사람도 군에 갔다면 구타를 하게 되었을까?
난 교총에서 학생체벌 금지에 대해 심각한 교권의 침해라느니,
이제 아이들을 어떻게 바르게 키우냐느니 말을 하는 것도 웃기지만,
잘못했으면 당연히 맞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교총의 의견에 지지의 댓글을 다는 사람들이 더 웃기시자나.
그런 글 쓴 사람들은 안맞고 다녔을려나?
내 주변에는 거의 다 맞으면서 학교를 다닌 사람들인데 ㅋㅋ ( u 2 )
아시다시피, 나도 많이 맞으며 학교를 다녔지만
비록 내가 생각할 때 내가 잘못해서 맞은 일도 많았지만
그래도 채벌은 금지 되어야 되는게 당연한거 자나?
두발의 자유도 주어져야 하고 말이지.
암튼 괜히 기사 읽다가 짜증이 팍..
ㅋ
채벌금지해야제
대신 미국처럼 인정사정 볼 것 없이 노란 싹수는 교칙에 의거해서 잘라버리면 됨.. ㅋ
누가 때린다고 똑같이 대물림해서 때리는건 솔로몬시절 살던 인간들이나 하는짓