귀밑머리가 찰랑이는게 즐겁다.

 

이제 매화를 시작으로 온갖 꽃들이 만발하겠지

 

 

분명 지금은 선택의 시기이나

 

어떠한 선택을 내려도 괴롭다는게 문제다.